주머니 속 심장 폭행냥

애니멀펫 편집팀 | animalpet.co.kr
발행일자 2020-04-06




물병원을 찾은 손님들에게 심장어택을 하는 뽀시래기 냥이 있습니다.
멀리서도 눈에 띄는 정체불명의 하얀 뒤통수! 보이시나요?





출처 : 온라인 커뮤니티

수의사의 주머니 속에 쏙 담겨있는 귀여운 생명체가 참 궁금해지는데요, 다른 사진에서는 너무나도 작고 소중한 새끼 고양이의 얼굴이 빼꼼히 나와있습니다. 귀를 쫑긋 세우고 주변을 경계하는 듯한 새끼 고양이.

치명적인 뒤통수와 귀염뽀짝한 표정까지! 껌딱지처럼 찰싹 붙어있는 새끼 고양이를 본 네티즌들은 "조끄만한게 자기도 고양이라고 ㅠㅠ", "새끼 고양이 주제에 귀엽고 난리야... 난 멍멍이 파인데 너무 귀여워서 화가 나네", "솜뭉치가 들어있어!", "와 지금까지 본 고양이 중에 제일 지구 뿌심"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